이번 이사장 선정과정은 공개모집 공고를 거쳐 지원한 5명 중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후보자 2명을 평택복지재단 임원추천 위원회에서 추천을 받아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김 이사장은 남서울대학교 아동복지학과 교수로 오랫동안 재직해 왔으며 평택시 발달 청소년자립 지원 센터장, 평택시 원평 청소년 수련실 관장 등을 역임했다.
복지 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하며 정책변화에 따른 재단에 대한 명확한 역할과 비전을 제시해 평택 시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날 김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재단운영 및 조직 안정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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