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과 장민호는 반짝이 의상을 갖춰입고 남진의 '둥지'를 불렀다. 이들은 완벽한 가창력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선보였다. 서장훈은 "노래는 모든 팀중에 가장 완벽했다"라고 말했다.
무대 이후 민경훈은 "우리는 모든 것을 춤에 걸었다"라며 너스레를 떨며 "장민호씨가 리드를 잘해줬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경훈은 1984년생으로 37세, 장민호는 1977년생으로 4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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