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실을 내방, 주호영 원내대표와 회동하고 있다.
이날 여야 원내대표 회동은 제21대 국회 개원 및 각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국회법상 국회의장단 선출은 다음달 5일, 상임위원장 선출은 다음달 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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