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정지훈 분)가 '워크맨'에 최초의 1일 알바생으로 등장한다.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가수 비(정지훈 분)가 '워크맨'에 최초의 1일 알바생으로 등장한다. 5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워크맨'에 '1일 1깡' 신드롬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비가 출연한다.
비는 JTBC 디지털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웹예능 ‘워크맨’에 최초의 일일 알바생으로 오는 6월5일 등장할 예정이다. 특히 비는 최근 한 달에 한번씩 '제철알바특집' 시리즈에 참여했던 김민아를 제외하면 '워크맨' 최초의 정식 게스트이기도 하다.

장성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와 만난 소감을 남기며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장성규는 "'워크맨' 첫게스트. 비를 만나다. 싸이월드 시절 비를 흉내내던 내가 비를 게스트로 모시고 방송을 하게 되다니. 정말 영깡스러운 순간이다"라며 "비 형이랑 언젠가 꼭 깡소주 마시고 싶다. 님아 그 깡을 건너지마오"라고 재치 넘치는 글을 남겼다.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제작하는 '워크맨'은 방송인 장성규가 세상의 모든 직업을 체험하는 과정을 담은 웹 예능 콘텐츠다. 현재 '1일 1깡'이라는 밈(meme)으로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비가 출연하는 '워크맨' 손 세차장 편은 오는 6월 5일 저녁 6시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