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삼성화재 영업점이 입주한 역삼빌딩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는 삼성화재 신입 보험설계사다.
삼성화재 측은 "해당 건물은 바로 폐쇄조치에 들어갔다"며 "현재 방역은 완료된 상태"라고 밝혔다.
이 건물에는 역삼·서초·삼성세무서가 입주해 있어 이른바 '강남통합청사'로 불린다.
현재 1~10층은 3개 세무서, 10~20층은 삼성화재가 사용하고 있다. 강남역 인근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은 빌딩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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