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품질고도화 시스템은 의약품국제조화회의(ICH)의 제조·품질관리 국제기준에 따라 제품에 맞는 최적의 품질관리를 구현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제약 스마트공장 혁신기술 지원 사업’은 QbD 적용 의약품 개발을 위한 ▲현장지원 등 맞춤형 컨설팅 ▲스마트공장 핵심인재 양성 이론·실습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스마트 공장이란 공장 내 설비와 자동관리 솔루션을 연동해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활용하고, 제어할 수 있는 지능형 공장을 의미한다.
지원 규모는 맞춤형 컨설팅의 경우 2개 업체를 선정‧지원할 예정이고, 교육사업은 올해 총 2회(9~10월)에 걸쳐 각 20명씩 4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스마트공장 선도 제약기업을 육성하고 핵심인력을 양성하는 등 국제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업계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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