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이날부터 오는 7월1일까지 토마토 1박스(4kg)를 택배비 포함 7000원에 특가 판매한다.
토마토 특가 판매는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앞으로 4주간 총 8회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다.
월요일은 1500상자, 수요일은 1000상자가 판매된다.
도는 토마토 1만상자 총 40톤을 판매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모두 춘천에서 재배된 찰토마토다.
토마토는 강원도 농수특산물 온라인 판매처 ’진품센터’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강원마트’에서 판매된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특판을 통해 강원 토마토를 널리 알리고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농가의 소득 안정도 돕겠다"고 전했다.
다음 특판 행사 일정인 오는 10일에는 토마토 1000상자가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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