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여신 포스'를 풍겼다.
조지나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지나는 푸른 녹색 원피스에 가디건만을 걸친 채 어딘가에 앉아있다. 풀어헤친 머리와 시원한 옷차림, 눈을 감은 표정이 신화 속 여신을 연상케 한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조지나는 현재 모델 겸 댄서로 일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호날두와 교제를 시작, 같은해 그의 딸을 출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