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엔텍이 이번에 허가 받은 제품은 코로나19의 특정 유전자를 증폭하는 실시간 유전자 증폭(Real time RT-PCR) 방식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RNA로부터 cDNA 합성에서 PCR 증폭까지 모든 과정을 한 튜브에서 가능하도록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진단 확인 시간도 1시간 30분으로 단축시켰다.
나노엔텍 관계자는 "이번 분자진단키트도 미국FDA의 EUA(긴급사용승인)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멕시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러시아, 노르웨이 등과 시제품 테스트 공급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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