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는 전국 36개 지방정부가 참여해 더불어 행복한 지역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행복정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해가는 협의체이다.
이날 총회에는 김 청장을 비롯해 전국 15개 회원 지방정부 단체장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공동선언문 채택에 이어 참석자들은 '코로나19와 주민행복, 지방정부 대응'을 주제로 집담회를 열었다.
집담회에서 김 청장은 광산구의 '안전광산 프로젝트'와 '광산경제백신회의'를 소개하며 코로나19 위기 극복 상황을 공유하고, 시대의 변화에 따른 지역 대응과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김 청장은 "올해 광산구는 '구호'에서 '정책'으로 '관념'에서 '체감'으로 행복을 끌어당겨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좋은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42만 광산구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을 체감하고, 시민 누구나 행복하게 살아가는 도시를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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