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의 자녀 성준‧성빈 남매가 바퀴 달린 집을 구경했다. 지난 11일 밤 9시 처음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바퀴 달린 집을 미리 구경하게 된 성동일의 자녀 성준‧성빈 남매가 출연했다.
앞서 첫방송을 하루 앞둔 지난 10일 성준‧성빈 남매가 집을 살펴보는 영상이 미리 공개돼 누적 조회수 140만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바퀴 달린 집은 말 그대로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면서 소중한 사람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3년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성준과 성빈은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이었다. 시청자들은 성숙해진 모습에 놀라워하면서도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남매를 향해 반가움을 표했다.
바퀴 달린 집 곳곳을 확인한 성빈은 "아늑하다"면서 성동일이 생활할 공간에 직접 누워보는 등 만족감을 나타냈다. 독특한 집을 둘러보며 신난 자녀들에게 성동일은 "나중에 꼭 너희들 데리고 갈게"라고 말하기도 했다.
성동일은 바퀴 달린 집에서 함께 유랑할 김희원‧여진구와 함께 앞으로 집에서 이루고 싶은 것에 대한 대화를 나누면서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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