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칫솔살균기로 알려진 이클리너는 파스텔계열의 화이트, 네오민트, 쿼츠핑크를 비롯해 강렬한 블랙과 핫핑크 등 총 5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가로 5cm, 세로 6.5cm 크기로 여성들의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미니사이즈에 동그스름한 조약돌 모양을 연상케 하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축축해진 칫솔을 건조하고 살균할 수 있도록 친환경 소재의 자외선 발광다이오드(UV C-LED)를 탑재해 청결한 칫솔 관리를 돕는다. 충전 케이블이 들어있어 한번 충전 시 30일 동안 사용 가능하며, 가벼운 무게로 제품의 뒷 면에 미끄럼방지 실리콘패드와 자석이 붙어있어 사무실이나 화장실 벽 등에 쉽게 거치할 수 있다.
휘아 브랜드 관계자는 "축축한 화장실에 칫솔을 방치한 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이 들러붙어 구강질환을 유발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며, "휘아는 이클리너를 통해 구강관리의 중요성과 칫솔 휴대 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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