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퓨얼셀은 12일 오전 10시 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6.64%(4700원) 오른 3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퓨얼셀은 장 초반 3만4750원까지 치솟아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에스퓨얼셀의 강세는 올해부터 수소 경제환경 조성이 본격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따라서 연료전지 보급 확대에 따른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정부의 그린뉴딜사업에 수소차 보급 확대방안이 포함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더해졌고, 미국 수소차업체 니콜라가 나스닥시장에 상장하며 수소차 관련회사 주식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 것도 한몫 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맞춰 같은 수소차 테마주인 이엠코리아와 효성첨단소재도 각각 3.27%, 2.39%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편 에스퓨얼셀은 연료전지시스템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