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최근 외국인 부부가 시청 복지정책과에 내방하여 도움을 요청한 것을 계기로 무한돌봄센터 통합사례관리사가 심층상담과 가정방문을 통해 복지욕구를 파악하여 추진됐다.
실태조사를 통해 실직으로 일상생활 전반의 위기상황이 확인되어,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사업과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 후원 식료품을 연계하였고, 향후 구직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외국인으로만 구성된 가구의 도움 요청이 처음이라 업무 추진에 애로사항이 많았지만, 민관기관의 협력 덕분에 복지욕구 해소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외국인으로만 구성된 가구의 도움 요청이 처음이라 업무 추진에 애로사항이 많았지만, 민관기관의 협력 덕분에 복지욕구 해소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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