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후 요요 없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권미진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후 요요 없는 근황을 공개했다.
권미진은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말랐는데 탄탄하다 생각이 드는 몸 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권미진은 미용실에서 새로운 스타일링을 도전하고 있다. 103㎏였던 그는 다이어트 성공 후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권미진이 과거 공개한 다이어트 비법은 브로콜리, 양배추, 당근, 키위, 바나나, 청포도 등 채소와 과일에 매실액을 첨가한 해독주스다.

권미진은 "해독주스만 마시면 살이 빠지는 줄 안다"며 "해독주스만 마시면 오히려 영양 불균형때문에 건강이 나빠진다"고 말했다. 이어 "식전에 마셔서 포만감으로 식사량을 줄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식사는 저염식으로 먹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권미진이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 저염식단은 현미밥, 상추쌈, 파프리카, 소고기구이, 새송이버섯, 두부 등이 있다.


권미진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미진클립'을 통해 생활 속 다이어트 꿀팁을 전했다.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유산균을 챙겨 먹고, 플레인 요거트에 견과류를 곁들인 간단한 아침 식사, 설거지 중 스트레칭, 20분 이상 반신욕 등을 다이어트 비버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