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쉐어의 베이직 라인 패션 브랜드 '어스(US by StyleShare)'가 여름철 야외 활동을 위한 '액티브쿨' 라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어스(US by StyleShare)

어스는 '사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패션'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스타일쉐어의 자체브랜드다. 제품 기획부터 홍보에 이르는 전 단계에 사용자 목소리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어스는 이번 액티브쿨 라인 기획 과정에서도 1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진행해 여름철 아웃도어 패션에 대한 고객 니즈를 파악했다.

회사 측 설문조사에 따르면 1525 여성 고객의 54.3%가 기능성 반팔을 구매해본 경험이 있다. 여름철 기능성 소재에 가장 기대하는 것은 '시원한 착용감과 흡수·건조력'(40.3%)이다. 스판성(37.2%)과 통기성(20.2%)이 그 뒤를 이었다.


설문 결과를 반영해 어스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기능성 냉감 원단인 에어로쿨을 새로운 라인에 활용했다. 세계적인 기능성 원단 제조사인 효성의 원단을 사용해 통기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등산·러닝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시 착용하기에 좋다.

여성 스탠다드·유니섹스 스탠다드·여성 릴렉스 핏의 총 3가지 스타일과, 12가지 컬러의 라인업으로 선택의 폭도 넓혔다.

어스 액티브쿨 라인은 스타일쉐어 앱과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