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3.1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소비심리가 예상치를 상회한 가운데 뉴욕증시가 반등했지만 연준위원들의 발언을 앞둔 경계감과 경기 불확실성에 상승했다”며 “환율은 달러 강세 영향 등에 소폭 상승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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