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결백'은 지난 14일 하루 동안 9만9414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이날 기준 31만4734명이다.
'결백'은 지난 10일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안정적인 흥행 추이를 보이고 있다.
'결백'은 유명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 ‘정인’(신혜선)이 농약 막걸리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치매에 걸린 엄마 ‘화자’(배종옥)가 지목되자 그의 결백을 주장하는 내용이다. 사실을 조직적으로 은폐하고 거짓을 진술하는 마을 사람들에 맞서 기억을 모두 잃은 치매 엄마 화자를 변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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