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매체에 따르면 ‘아이랜드’ 스태프가 무대에서 떨어져 피를 흘리는 사고가 났고 출연진 또한 사고를 당해 팔에 골절상을 입었다. 그러나 제작진 측은 제대로 된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고 목격자들에게 보안서약서를 받으며 이를 쉬쉬하려 했다.
또 제작비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외주 PD들과 조연출들에게 청소, 소품 구매, 화물 운송 등을 대신하게 했다는 주장도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관계자는 스타뉴스를 통해 "사고를 당한 출연자 1명은 부상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해 출연을 못하게 된 상황"이라며 "병원 비용은 모두 지원했으며, 추가적인 지원은 소속사와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현재는 사고 재발 방지 차원에서 안전 펜스를 추가로 설치하고 안전 요원을 추가로 배치했다"며 "사고 사실을 숨기려고 했다는 일부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보안 서약서는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통상적으로 받는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아이랜드'는 글로벌 K팝 아티스트를 탄생시켜 나가는 과정을 담을 관찰형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CJ ENM의 콘텐츠 제작 역량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프로듀싱 노하우가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프로그램으로, 오는 26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관계자는 이어 "현재는 사고 재발 방지 차원에서 안전 펜스를 추가로 설치하고 안전 요원을 추가로 배치했다"며 "사고 사실을 숨기려고 했다는 일부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보안 서약서는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통상적으로 받는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아이랜드'는 글로벌 K팝 아티스트를 탄생시켜 나가는 과정을 담을 관찰형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CJ ENM의 콘텐츠 제작 역량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프로듀싱 노하우가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프로그램으로, 오는 26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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