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청 전경. / 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는 여주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에 중소기업 근로자의 정주여건개선과 좋은 일자리 창출 및 주민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중소기업 근로자 전용 공공임대아파트’ 건립을 추진한다. 

여주시는 17일 LH 경기지역본부에서 여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간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3블럭 일원 705세대 공공임대아파트 건설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공공임대아파트 건립 추진으로 중소기업 근로자 등 주거환경의 개선과 인구 유입 등이 기대된다”며 “협업을 통해 성공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