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영유아 브랜드 페넬로페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으로 인기를 얻은 박나은, 박건후 남매와 연속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페넬로페

박나은, 박건후 남매는 축구선수 박주호의 자녀들로 지난 2019년 페넬로페 창립 10주년 기념 전속모델로 발탁된 바 있으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다시 한번 2020년 페넬로페의 뮤즈로 활동하게 됐다.


페넬로페 관계자는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랜선 이모, 삼촌들에게 귀여운 외모와 순수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은 건나블리 남매가 페넬로페 대표 캐릭터 및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하는 최적의 모델이라 판단,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재계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다시 한번 페넬로페와 만나 만들어 낼 사랑스러운 컨텐츠들과 훌쩍 자란 건후, 나은 남매의 모습까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모델로서 건나블리 남매가 촬영한 광고 컷과 영상들은 공식 SNS를 비롯해 각종 판매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