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 맥도날드 전단지 논란'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일본 소고기버거 광고 사진이 게재됐다.
광고에서는 전세계의 소고기 버거를 소개한다면서 캐나다의 ‘마이티비프오리지날' 영국의 '스모키 바베큐'와 함께 일본 대표버거로는 '가루비맥'(かるびマック)을 내세웠다.
특히 일본의 경우 불에 굽는 고기요리를 '야키니쿠'(やきにく)라고 칭하지만 우리말 ‘갈비’의 일본식 표기인 가루비를 썼다는 점이 시선을 끌었다.
가루비맥 버거는 4년 전인 2016년 일본 맥도날드 45주년 기념으로 나온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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