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스펙스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섹시한 색감, 합리적인 가격대의 호주의 스트릿 아이웨어 브랜드다.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자주 선보여 왔던 르스펙스는 새로운 파트너로 크리스티안 코완을 선정했다. 크리스티안 코완은 여성의 우아함을 파격적이고 강렬한 디자인으로 구현하는 영국 출신의 디자이너로 데뷔 이후 줄곧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 왔다.
3월 크리스티안 코완의 뉴욕 컬렉션에서 미리 선보인 바 있는 이번 협업 컬렉션은 크리스티안 코완의 위트 있는 감각과 시선을 사로잡는 과감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스포티한 무드의 '칼라바스' 선글라스는 아티스틱한 컷의 라인이 인상적이며 얼굴형에 따라 조절 가능한 노즈 패드가 장착되어 있다. 스포츠 고글을 연상시키는 'HBIC'는 길게 뻗은 곡선과 절제된 각도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며 실버와 핑크, 그린 컬러의 미러 렌즈를 적용해 미래적 느낌을 더했다. 시계의 체인 스트랩을 렌즈 윗부분에 정교하게 셋팅한 '와치 아웃' 선글라스와 캣츠 아이를 연상시키는 과장되고 뾰족한 실루엣의 '쉬오'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위트가 넘친다.
르스펙스와 크리스티안 코완의 협업 선글라스는 7월부터 옵티칼더블유 공식 온라인 및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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