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민은 "클럽 VIP존 서버로 일했다. 이광수가 혼자서 왔다"라는 목격담을 전하며 "주문을 받으러 갔더니 제 나이를 물었다. 이후에 혼자 둠칫둠칫 춤을 추다가 갔다"고 했다. 이광수는 "혼자서 클럽에 간 적이 없다"라고 인정하지 않았다.
이광수가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초등학생에게 윙크했다는 폭로도 있었다. 제보자는 "길 가다 이광수를 보고 나도 모르게 '어 이광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광수가 윙크를 하며 지나갔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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