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TV광고는 읏맨이 부동산 투기로 경제를 위협하는 괴물을 물리치며 희망을 되찾는다는 내용이다. 이 광고는 지상파와 케이블TV(CATV), 인터넷TV(IPTV),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광고의 경우 자칫 무거울 수도 있는 금융에 대한 고민을 읏맨을 통해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독특한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의 올바른 금융생활을 응원하고 금융에 친숙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OK저축은행은 유튜브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해 ‘실버 버튼’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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