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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임상시험 연구사업을 진행 중인 바이오톡스텍이 개장 직후 가파르게 상승, 상한가에 도달했다.


바이오톡스텍은 24일 오전 10시 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679원(29.73%) 오른 1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오톡스텍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물질의 독성연구를 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셀트리온과 사업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오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바이오톡스텍 주가 급등은 2대 주주 셀트리온의 부각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이날 코로나19 항체 치료제의 임상 1상을 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 주가가 오르고 있다. 셀트리온은 현재 바이오톡스텍의 지분 11.18%를 보유하고 있다.


바이오톡스텍은 의약품, 농약, 식품, 화학물질 등의 안전성, 유효성 평가, 신물질 약효검색, 동물실험 신기술 및 대체기술개발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지배회사는 신물질 개발단계에서의 핵심과정인 비임상 연구사업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