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에이치엘비에 따르면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지난 4월24일 NH투자증권을 통해 100억원을, 지난 6월11일에는 에이치엘비가 하이투자증권을 통해 판매되던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에 300억원을 위탁한 바 있다.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은 옵티머스 펀드 투자로 발생되는 손실액 전액을 사재로 출연키로 했다. 진 회장은 개인 주식을 회사에 위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는 "원금 회수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면서도 "손실액 전액을 책임지겠다. 본인 주식을 회사에 위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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