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크로밀엠브레인
온라인 리서치 전문기업 마크로밀엠브레인이 코스닥 상장 첫날 장중 상한가에 도달했다.
1일 오전 9시27분 기준 마크로밀엠브레인은 전 거래일보다 22.79%(3100원) 상승한 1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크로밀엠브레인은 장중 상한가에 도달해 29.78% 상승한 1만765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마크로밀엠브레인은 마케팅 리서치 기업으로 연간 900개 이상의 고객사로부터 의뢰받아 국내 최대인 130만명 이상 조사패널의 조사 응답과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마크로밀엠브레인은 지난 15~16일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 밴드(5200~6400원) 상단을 초과한 6800원으로 결정했다. 총 공모금액은 95억2000만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