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은 히든싱어, 가요무대 등을 통해 이름을 알린 트로트 가수로, 미스터트롯에도 참가해 남다른 끼와 퍼포먼스로 프린수찬, 끼수찬 등의 별명을 얻으며 최종 10위에 올랐다.
김수찬은 김구라에게 마상을 입었던 일화로 “추석특집 ‘내가 진짜 스타’에서 1등을 해서 대상을 받았는데 당시 고등학생이었다. MC였던 김구라 선배님이 '네 코는 뭘 맞은거야?”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수찬은 "지금은 튜닝을 좀 했는데 마음의 상처를 많이 입어서 집에 가서 욕을 많이 했다"며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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