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소희가 출연하는 드라마 '미씽 : 그들이 있었다'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OCN은 지난 1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새 주말드라마 '미씽 : 그들이 있었다' 대본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현장에는 배우 고수와 허준호·안소희·하준·서은수·송건희 등 드라마를 빛낼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었다.
배우들은 저마다의 역할에 몰입해 진지한 열연을 펼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OCN 측은 지난달 30일 드라마 메이킹 영상을 공개하면서 기대감을 모으기도 했다.
안소희는 극중 공무원 시험을 한번에 패스할 정도로 뛰어난 머리를 가진 이종아 역으로 분한다. 이종아는 낮에는 공무원, 밤에는 영혼을 보는 생계형 사기꾼 김욱(고수 분)을 돕는 화이트해커로 활동한다.
오는 8월 시청자들과 만나는 '미씽 : 그들이 있었다'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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