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에 출시된 제습제는 공기 중의 습기를 끌어당겨 용기 안에 액체 상태로 보관하는 제품으로, 기존 분홍색 또는 파란색 등의 튀는 컬러가 아닌 블랙과 화이트를 사용한 생활공작소 특유의 모던한 패키지가 특징이다.
국내에서 생산된 염화칼슘을 단일성분으로 사용하며 5월 말 640ml 대용량이 출시되어, 기존 520ml와 함께 두 가지 사이즈로 판매되고 있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국민 5명 중 1명이 선택한 생활공작소 제습제는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시장에 알려져 생활공작소 성장을 견인한 자사 대표 제품"이라며 "1200만 개 판매 돌파는 생활공작소의 아이덴티티를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하고, 보다 더 생활에 유용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4년 설립된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생활공작소'는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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