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타워 조감도./사진=롯데관광개발
국민연금의 롯데관광개발 지분율이 3개월 사이 약 1%포인트 상승했다. 국민연금은 올해 2월 말 대비 롯데관광개발의 보유 주식수를 71만2474주로 늘리며 지분 투자를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6월5일 기준 국민연금이 보유한 롯데관광개발 주식은 582만2798주로 지분율은 8.41%인 것으로 집계됐다. 2월21일 보유 주식수는 511만324주(지분율 7.38%) 대비 1.03%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