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은 자신을 배우가 아닌 '5세 민준이, 3세 예준이 아빠'라고 소개했다. 그는 "한국 나이 53세니까 첫사랑에 성공한 친구는 할아버지가 되기도 했다. 아이가 얼마나 삶에 있어서 행복한 영향을 주는지 보여주고 싶다"며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신현준은 "아이가 얼마나 삶에 있어 행복 비타민인지 보여주고 싶다"라며 웃음 가득한 육아 현장을 공개했다. 신현준은 두 아들과 함께 하는 육아 현장을 공개했고, 공개된 예고에서 신현준의 첫째 아들은 "아빠를 사랑하게 됐다"라고 말해 아빠 신현준을 뿌듯하게 해 미소를 자아냈다.
신현준은 2013년 나이 12세 차이 부인과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신현준은 2013년 나이 12세 차이 부인과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