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풍제약

중국에서 흑사병(페스트) 의심 사례가 발견됐다는 소식에 신풍제약이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59분 기준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2.20%(650원) 상승한 3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5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에 따르면 중국 네이멍구자치구 보건위원회를 인용해 이날 네이멍구 바옌나오얼시에서 선(腺)페스트 의심 환자 1명이 발생했다.


감염관리 전문기업인 우정바이오는 병원 내 미생물 멸균 및 확산 방지 시스템 개발, 정밀의학 CRO사업 등 환경감염관리를 하는 기업이다. 메르스 사태 이후 사회적으로 감염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며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신풍제약은 완제의약품 및 원료의약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