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26일 열릴 '제26회 드림콘서트 CONNECT:D(커넥트 : 디)'는 밤 9시부터 유튜브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는 올해 드림콘서트를 통해 가상 월드투어를 기획 중이다. 'AR' 'VR' '4K UHD' '멀티캠' 기술을 활용하고 세계 최초 'EX 3D 사운드' 등을 통해 지구촌 팬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계획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직접 만날 수 없는 팬과 스타들의 아쉬움을 달래려는 취지다.
연제협은 "'제26회 드림콘서트 커넥트 : 디'는 유튜브 'The K-POP'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양일 관람권은 5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전 세계 음악팬들의 심장을 뛰게 만든 K-POP 스타들의 축제가 안방을 찾아가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드림콘서트 수익금 일부를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는 올해 드림콘서트를 통해 가상 월드투어를 기획 중이다. 'AR' 'VR' '4K UHD' '멀티캠' 기술을 활용하고 세계 최초 'EX 3D 사운드' 등을 통해 지구촌 팬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계획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직접 만날 수 없는 팬과 스타들의 아쉬움을 달래려는 취지다.
연제협은 "'제26회 드림콘서트 커넥트 : 디'는 유튜브 'The K-POP'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양일 관람권은 5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전 세계 음악팬들의 심장을 뛰게 만든 K-POP 스타들의 축제가 안방을 찾아가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드림콘서트 수익금 일부를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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