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숙소생활을 함께 하고 있는 김호중과 안성훈은 "한 집에 살다보니까 비슷해지는 것 같다"며 "내기를 많이 한다. 설거지 같은 것을 게임으로 벌칙 정해서 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서 체중감량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김호중은 매주 하루는 치팅데이를 가지고 있다며 "지금까지 다 따지고 보면 10kg 정도 감량을 했는데 앞으로 가야할 과정이 8kg가 남아있다. 지금 정체기에 들어섰다"고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했다.
이에 DJ김영철은 "지금 턱선이 살아났다"며 감탄해 웃음을 안겼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