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오마이걸 지호가 부상을 입어 'World is ONE'에 불참했다고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가 9일 입장을 내놨다. /사진=장동규 기자

그룹 오마이걸 지호가 부상을 입어 'World is ONE'에 불참했다.
WM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금일 World is ONE 출연 예정이었던 지호가 리허설 중 근육통을 호소해 진료를 받았으나 힘줄 염증이라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World is ONE 무대는 지호를 제외한 6명의 멤버로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World is ONE은 K팝 글로벌 자선 콘서트로 MBC와 월드비전이 공동기획 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슈퍼주니어, 마마무, 스트레이 키즈, SF9, 에이프릴, 엔플라잉, 오마이걸, 우주소녀, KARD, 하성운, 헤이즈, 힙합걸Z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