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향이 '비긴어게인 코리아'에 합류한다.
지난 6월부터 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영되고 있는 JTBC '비긴어게인 코리아'에 소향이 새로운 버스커로 등장할 예정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보컬리스트로 인정받는 소향은 마이클 잭슨,·마돈나,·셀린 디온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데이비드 포스터와 협업하고 '보이즈투맨' 프로듀서에게도 러브콜을 받아왔다.
그동안 '비긴어게인 코리아' 시청자들도 소향의 출연을 끊임없이 요청해오던 터라 그의 합류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소향은 첫 버스킹에서 영화 '보디가드' OST인 휘트니휴스턴의 'I Will Always Love You(아이 윌 올웨이즈 러브 유)'와 드라마 '도깨비' OST인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향이 함께하는 '비긴어게인 코리아'는 오는 12일 밤 11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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