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이날 오후 1시 3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95%(1300원) 오른 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여름 폭염이 예상되면서 한국전력의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폭염으로 에어컨 사용량이 늘면 젼력수요가 높아진다는 점에서 한국전력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이유다.
기상청은 올 여름 기온이 평년(23.6도)보다 0.5~1.5도, 지난해(24.1도)보다 0.5~1도 정도 높을 것으로 분석한 상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