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민원처리 단축률은 2019년 상반기 70.7%에서 2020년 상반기 72.9%로 2.2% 늘었으며 단순민원의 경우 73%의 단축률을 보여 복합민원 단축률보다 17.2% 높게 측정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리 시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공무원과 시민의 협조로 이뤄낸 쾌거”라며 “앞으로도 민원처리기간을 단축처리한 부서 및 공무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해 시상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업무처리를 유도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로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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