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싸이'로 알려진 황민우가 14일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BN 초대형 트로트 서바이벌 ‘보이스트롯’에는 황민우가 출연했다.
황민우는 이날 남진의 '나야 나'를 선곡해 멋진 무대를 완성했다. 또 격렬한 춤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올해 16살이 된 황민우는 과거와 달리 폭풍 성장한 외모로 나타나 이날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16살이 된 황민우는 과거와 달리 폭풍 성장한 외모로 나타나 이날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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