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채널A 새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 제작진은 이유리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거짓말의 거짓말'은 친딸을 되찾기 위해 인생을 건 거짓말을 시작한 한 여자의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다. 이유리는 극중 재벌가 며느리에서 한 순간에 남편 살해범이 되는 지은수로 분해 딸을 되찾고자 처절하게 맞서는 가슴 절절한 모성애를 보여줄 계획이다.
포스터 속 이유리는 처연한 눈빛으로 묘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예기치 못한 사건들로 큰 어려움을 맞이한 지은수의 깊은 슬픔과 애절함이 전해진다.
애절한 모습의 이유리 앞으로 극중 방송기자 강지민으로 분한 연정훈이 지나가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엮이게 될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거짓말의 거짓말'은 오는 9월4일 채널A와 웨이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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