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명품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이 FW 신상품 폭스 레더 트렌치코트를 출시하며 역시즌 구입 찬스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을 공략한다고 밝혔다. 
©라우렐(Laurel)

라우렐의 폭스(Faux) 레더 트렌치코트는 환경친화적인 인조 가죽 소재로 퀄리티 대비 합리적인 가격과 가벼운 무게감, 우수한 내구성이 특징이다. 표면을 내추럴한 텍스쳐로 코팅해 리얼 레더에 가까운 질감을 느낄 수 있으며, 원단 자체의 텐션과 부드러운 촉감으로 오랜 시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라우렐(Laurel)

긴 기장의 싱글 브레스티드 디자인으로 제작돼 어떠한 체형에도 잘 어울리며, 앞으로 살짝 넘어온 어깨선은 부드러운 어깨 라인을 연출해준다. 양옆 트임 디테일은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해주며, 활동 시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세트 구성된 제원단 벨트로 허리를 묶어주면 우아하고 페미닌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으며, 벨트가 없이도 H라인의 실루엣이 쿨한 느낌을 준다.
©라우렐(Laurel)

시크한 블랙, 트렌디한 카멜브라운과 우아하면서 섹시한 느낌을 주는 보르도 레드, 얼굴빛을 살려주는 토프 베이지까지 라우렐만의 감도 높은 컬러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