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의 손흥민이 19일(현지시간) 열린 레스터시티와의 리그 37라운드에서 전반 6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사진=로이터
손흥민(토트넘)이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시즌 12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19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6분 만에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토트넘은 이날 손흥민을 비롯해 케인, 루카스, 로 셀소, 시소코, 윙크스, 데이비스, 산체스, 알더베이럴트, 오리에, 요리스 등이 선발로 나섰다.

토트넘은 이날 승리할 경우 리그 6위까지 주어지는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