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오는 23일부터 모바일 뉴스 검색결과 화면을 언론사 중심으로 개편한다고 20일 밝혔다. 네이버는 “어떤 언론사에서 작성한 기사인지 사용자에게 더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함”이라고 개편 이유를 밝혔다.
개편되는 네이버 뉴스검색결과는 ▲언론사로고 ▲언론사명칭 ▲작성일시 ▲제목 순으로 구분된다. 여기서 언론사 로고나 언론사 명칭을 누르면 언론사의 홈페이지로 연결되며 기사 제목을 누르면 네이버뉴스 섹션에서 기사를 보게 된다.
네이버는 “더 좋은 품질과 다양한 가치의 뉴스검색 결과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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