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환율은 1197~1198원에 출발할 것으로 예상됐다.©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3일 1197~1198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7.10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정부의 중국 영사관 폐쇄 통보와 미국 공화당·민주당의 부양 조치에 대한 이견차가 금융시장에 불안심리를 자극했지만 코로나19 백신 기대가 지속되면서 하락했다”며 “환율은 달러 약세가 지속된 만큼 보합권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