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이 문화역서울 284(구서울역사)를 오는 25일부터 재개관한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역서울 284에서는 '여행의 새발견'전이 사전예약 관람 방식으로 오는 25일부터 관객을 만나다. 네이버 예약시스템으로 1인당 2명씩 예약할 수 있고, 시간당 100명으로 관람인원이 제한된다.
창작자들의 창작물을 전시하고 유통하는 TMO에는 별도의 예약 없이 23일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다만 RTO의 공연은 9월28일부터 사전 예약시스템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진흥원은 재개관 첫 날인 25일 문화역서울 284를 방문하는 관람객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태훈 진흥원장은 "문화역서울 284가 오랜만에 문을 여는 만큼 문화역서울 284로의 기분 좋은 여행을 위해 최우선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해 관람객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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