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낸드플래시는 3분기에 한자릿수 후반 출하량 증가를 계획하고 있다"면서 "고객들의 재고확보 수요로 상반기에 예상보다 출하량이 높았던 영향으로 당사의 연간 출하량은 코로나 이전에 제시했던 기존 전망치 D램 10% 중후반, 낸드 40% 이상 증가 계획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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