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주성호 기자 = SK하이닉스는 23일 진행된 2020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을 통해 "올 3분기 D램은 전 분기와 비슷한 출하량을 보일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낸드플래시는 3분기에 한자릿수 후반 출하량 증가를 계획하고 있다"면서 "고객들의 재고확보 수요로 상반기에 예상보다 출하량이 높았던 영향으로 당사의 연간 출하량은 코로나 이전에 제시했던 기존 전망치 D램 10% 중후반, 낸드 40% 이상 증가 계획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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