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KT가 경기도 시흥 대양롤랜트 본사에서 컨베이어 설비 및 제조 전문기업 대양롤랜트, 예지보전 전문기업 퓨처메인과 ‘AI 기반 설비 예지보전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KT의 AI 기술력과 대양롤랜트의 컨베이어 설비, 퓨처메인의 예지보전 솔루션이 만나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가동되는 설비에서 발생한 소리와 진동을 분석해 고장 등을 사전 예측하고 관리하는 ‘AI 예지보전 솔루션’을 올해 하반기 선보일 예정이다. KT AI/BigData사업본부장 김채희(가운데) 상무, 대양롤랜트 나복남(왼쪽) 대표, 퓨처메인 이선휘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KT 제공)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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