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KT는 23일 서울 종로구 S타워에서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KT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클라우드 사업자로서 성과를 소개하고, 차별화된 클라우드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형 디지털 뉴딜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설명했다.
서울 양천구 목동에 구축된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에서 KT 직원들이 인프라를 점검하고 있다. (KT 제공)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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